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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/AI 자동화

AI 자동화로 블로그 수익까지 3편: 초안 검토·승인 후 공개 발행

2편에서 시트 주제를 읽어 Gemini가 비공개 초안을 만들고 시트에 기록하는 시나리오 ①을 완성했다. 이제 초안을 직접 읽고 고친 뒤, 승인한 글만 공개하는 과정을 만든다.

결론부터 말하면, 자동 공개는 하지 않는다. 초안을 읽고 사실을 확인한 뒤 시트 F열에 체크하면 시나리오 ②가 그 글만 공개한다. 이 글에서는 초안 검토 방법과 시나리오 ②(승인된 초안 → Blogger 발행)를 구성한다.

2026년 10월 기준, Make 무료 플랜에서 시나리오 ①은 Active(매일 실행), 시나리오 ②는 On demand로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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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초안을 읽고 검토하는 이유

Gemini가 만든 글은 바로 공개하기에 위험하다.

  • 사실 오류나 오래된 정보가 섞일 수 있다.
  • ** 기호나 짝 없는 HTML 태그가 남아 있을 수 있다.
  • 제휴 링크가 있다면 대가성 고지가 빠질 수 있다.
자동 공개는 비권장이다. 초안은 반드시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만 공개한다.

2. Blogger 초안 확인하기

  1. 시트 G열(초안URL)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Blogger 글 목록에서 임시보관 글을 연다.
  2. 제목이 시트 C열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.
  3. 본문에서 사실·숫자를 확인하고, ** 기호나 짝 없는 태그가 있으면 수정한다.
  4. 미리보기로 굵은 글씨가 정상적으로 표시되는지 본다. 아직 「게시」는 누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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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시트에서 승인하기

검토를 마친 글만 시트 F열(승인) 체크박스를 체크한다. 체크 = TRUE = 공개 허락이다.

체크하지 않은 글은 시나리오 ②가 처리하지 않는다.

4. 시나리오 ② 만들기 — 승인된 초안 → 발행

  1. 새 시나리오를 만들고 이름을 「승인된 초안 → Blogger 발행」으로 정한다.
  2. Google Sheets Search Rows로 F열(승인)이 체크된 행을 찾는다. 필터 조건에 Row number Exists를 넣는다.
  3. Blogger > Publish a post를 선택한다. Create a post가 아니다. Post ID에 시트 J열 칩을 연결한다.
  4. 오류 경로를 연결한다. 발행 실패 시 E열에 「오류」, I열에 오류 메시지를 기록하고 Skip으로 이어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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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일정 설정 — ① Active, ② On demand

  1. 시나리오 ①은 오른쪽 위 시계에서 Daily 06:00으로 설정하고 Active를 켠다.
  2. 시나리오 ②는 On demand로 둔다. 필요할 때만 Run once로 실행한다.
Make 무료 플랜은 Active 시나리오를 2개까지만 둘 수 있다. ①만 Active로 두고 ②는 On demand로 유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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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발행 실행과 시트 확인

  1. 시나리오 ②를 Run once 한다.
  2. 시트 E열이 「게시됨」, H열에 공개 URL이 채워지면 성공이다.
  3. Blogger에서 해당 글이 공개된 것을 확인한다.

7. 다시 만들기 팁

초안을 다시 만들고 싶을 때:

  1. Blogger에서 기존 임시보관 글을 삭제한다.
  2. 시트에서 C·D·E·G·J 칸만 지운다. F열(승인)은 건드리지 않는다.
  3. 시나리오 ①을 Run once 하면 새 초안이 생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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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마무리 — 3편에서 한 일

  • 초안을 읽고 사실·태그를 검토하는 방법을 정리했다.
  • 시트 F열 승인 체크 후 시나리오 ②로 공개 발행하는 구조를 만들었다.
  • 시나리오 ①은 Active, ②는 On demand로 운영하는 일정을 설정했다.

이제 시트에 주제를 적으면 매일 초안이 쌓이고, 내가 읽고 승인한 글만 공개된다. 다음 편에서는 서치콘솔·네이버 등록과 SEO 설정을 다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