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자동화 (4)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자동화로 블로그 수익까지 4편: SEO 설정 + 서치콘솔·네이버 등록 3편까지 초안을 만들고 승인한 뒤 공개하는 흐름을 완성했다. 이제 검색엔진에 블로그를 등록해서 유입이 들어오게 만든다.결론부터 말하면, 글 내용 SEO는 시나리오 ① 프롬프트가 어느 정도 처리하고, 블로그 설정과 구글 서치콘솔·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은 한 번만 하면 된다. 이 글에서는 그 설정을 순서대로 정리한다.2026년 10월 기준, Blogger와 구글·네이버 검색 도구를 사용한다. 블로그 주소는 나중에 바꾸지 않는 것이 좋다.1. SEO에서 자동으로 되는 것 vs 사람이 할 일시나리오 ① 프롬프트에 아래 규칙을 넣어 두면 글마다 기본 SEO가 적용된다.제목: 키워드를 앞쪽에, 60자 안팎검색 설명: 120~150자 (시트 D열에 기록)라벨 3~5개도입부 첫 두 문장에 키워드소제목 h2 3~4개.. AI 자동화로 블로그 수익까지 3편: 초안 검토·승인 후 공개 발행 2편에서 시트 주제를 읽어 Gemini가 비공개 초안을 만들고 시트에 기록하는 시나리오 ①을 완성했다. 이제 초안을 직접 읽고 고친 뒤, 승인한 글만 공개하는 과정을 만든다.결론부터 말하면, 자동 공개는 하지 않는다. 초안을 읽고 사실을 확인한 뒤 시트 F열에 체크하면 시나리오 ②가 그 글만 공개한다. 이 글에서는 초안 검토 방법과 시나리오 ②(승인된 초안 → Blogger 발행)를 구성한다.2026년 10월 기준, Make 무료 플랜에서 시나리오 ①은 Active(매일 실행), 시나리오 ②는 On demand로 운영한다.1. 초안을 읽고 검토하는 이유Gemini가 만든 글은 바로 공개하기에 위험하다.사실 오류나 오래된 정보가 섞일 수 있다.** 기호나 짝 없는 HTML 태그가 남아 있을 수 있다.제휴 .. AI 자동화로 블로그 수익까지 2편: Make로 Gemini 비공개 초안 만들기 1편에서 구글 시트 빈 틀을 만들었으니, 이제 Make로 그 시트를 읽어서 Gemini가 비공개 초안을 쓰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구성한다.결론부터 말하면, Make에서 모듈 6개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시트에 주제 한 줄만 있어도 Blogger에 Draft(비공개) 초안이 자동으로 쌓인다. 이 글에서는 시나리오 ① 「시트 주제 → Gemini 초안 생성」을 처음부터 만든다.2026년 10월 기준, Make 무료 플랜(Active 2개 제한)과 Google Gemini를 사용한다. 시나리오 ②(승인 후 공개)는 다음 편에서 다룬다.1. Make 로그인하고 My private space 선택make.com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왼쪽 위 조직 이름을 클릭한다.목록에서 My private space를 선택한다. My.. AI 자동화로 블로그 수익까지 1편: 구글 시트 준비 + 첫 주제 넣기 블로그 글을 매일 몇 개씩 쓰고 싶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쓰기엔 시간이 너무 든다. 그렇다고 AI가 쓴 글을 바로 공개하면 사실 오류나 중복, 제휴 고지 누락 같은 문제가 생긴다.결론부터 말하면, 구글 시트에 주제 한 줄만 적으면 Make가 Gemini로 비공개 초안을 만들고, 내가 읽고 승인한 글만 공개하는 구조가 가장 안전하다. 이 글에서는 그 자동화의 시작인 구글 시트 빈 틀을 만든다.2026년 10월 기준, 구글 계정 하나와 Make 무료 플랜으로 진행한다. 원본 가이드는 Blogger 예시이지만 원리는 티스토리 등 다른 플랫폼에도 응용할 수 있다.1. 왜 시트 한 줄 → 초안 → 승인 구조인가?완전 자동 발행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위험하다.AI가 만든 글에는 사실 오류나 오래된 .. 이전 1 다음